
象村 申欽(상촌 신흠). 題李同年海果川別業八詠 1
(제이동년해과천별업팔영 1)
동년 李海의 과천 별장에서 여덟 가지를 읊고 쓰다
수종폭포(水鍾瀑布)
朝看匹練飛 (조간필련비)
아침에 바라보아도 한 필匹의 누인 비단緋緞이 날리고
暮看匹練飛 (모간필연비)
저녁에 바라봐도 한 필의 누인 비단이 흩날리네.
底事靑山下 (저사천산하)
무슨 일로 푸른 산 아래에
橫拖織女機 (횡타직여기)
가로질러 베 짜는 여인女人의 베틀을 걸어 놓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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