鹿門處士 孟浩然(록문처사 맹호연). 送友人之京(송우인지경)
장안으로 가는 벗을 보내며
君登靑雲去(군등청운거) :
그대는 청운에 올라가고 (급제)
余望靑山歸(여망청산귀) :
나는 청산을 바라보며 돌아간다. (낙방)
雲山從此別(운산종차별) :
청운과 청산이 여기에서 이별하니
淚濕薜蘿衣(누습벽나의) :
눈물이 흘러 베옷을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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