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齋 尹 拯(명재 윤 증). 有 感 1(유 감 1)느끼는 바가 있어
懦緩吾常病(나완오상병)
나약하고 느린 것이 내 고질병이라
營爲事轉拙(영위사전졸)
무슨 일을 하든지 서툴기만 하네
二者不奈何(이자불내하)
이 두가지 나쁜 버릇을 어찌하지 못할 바에는
居然無用物(거연무용물)
심심하고 무료하게 지내며 쓸모없는 존재가 되어야 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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