少陵 杜甫(소릉 두보). 해 민 4 (解 悶 4) 번민을 푼다
沈范早知何水部(침범조지하수부) :
심약과 범운은 하손의 재주를 알았는데
曹劉不待薛郞中(조류불대설랑중) :
조식과 유정은 설거를 기다리지 않았다네
獨當省署開文苑(독당성서개문원) :
상서성을 혼자 맡아 문단을 열었고
兼泛滄浪學釣翁(겸범창랑학조옹) :
창량에 배를 띄워 낚시하는 늙은이나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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