廬山人 劉禹錫 (여산인 유우석). 淮陰行(회음행) 淮陰의 노래
何物令儂羨(하물령농선)
무엇이 나를 부러워하게 만드나.
羨郞船尾燕 (선랑선미연)
나를 부러워하게 만드는 것은 임의 고물 귀퉁이에 앉아 있는 제비네.
銜泥趁檣竿(함니진장간)
진흙을 물어다 돛대에 둥지 틀고는
宿食長相見(숙식장상견)
잠잘 때나 먹을 때나 늘 서로 만나 본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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