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沙 李廷龜(월사 이정구). 登斷髮嶺 2(등단발령 2) 단발령에 올라
來去心光爽(래거심광상)
오가는 사이에 마음도 상쾌해지고
聞來病已蘇(문래병이소)
얘기 듣고 나니 병도 벌써 나았네
蓬萊只望程(봉래지망정)
다만 금강산 가는 길 바라만 보는데도
彷彿見仙徒(방불젹선도)
마치 신선들이 보이는 듯하네
'45) 월사 이정구(1564)' 카테고리의 다른 글
月沙 李廷龜[월사 이정구]. 柳枝詞 2[유지사 2] 버들가지에 붙이는 노래 (0) | 2024.01.31 |
---|---|
月沙 李廷龜[월사 이정구]. 柳枝詞 1[유지사 1] 버들가지에 붙이는 노래 (0) | 2024.01.18 |
月沙 李廷龜(월사 이정구). 次印堅詩韻(차인견시운) 인견의 시에 차운하다 (0) | 2024.01.03 |
月沙 李廷龜(월사 이정구). 次松鶻山韻(차송골사운) 송골산 시에 차운하다 (1) | 2023.12.26 |
月沙 李廷龜(월사 이정구). 醉書甁面(취서병면) 술에 취해 병의 표면에 쓰다 (0) | 2023.12.18 |